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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창준 등록일 2017-08-23
제목 제15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17

“4차 산업혁명시대 파트너링을 통한 글로벌 경쟁우위 확보의 장”이라는 슬로건으로
‘The 15th InterBiz Bio-Partnering & Investment Forum 2017’이
지난 7월5일(수)부터 7일(금)까지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총 365개 제안사업이 출품되었으며,
95개 공급기관과 80개 수요기관을 포함한 261개 참여기관 805명이 참가했습니다.
(참석자가 지난해보다 무려 220명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800명이 넘는 참가신청에 첫날 등록부터 인파의 물결이~
(그러나! 대기줄이 길어도 모두 즐거워하지 말입니다.)

 

특히 올해는 95개 공급기관 중 절반이 넘는 50개 대학이 참가를 했습니다.

가천대, 가톨릭관동대, 가톨릭대, 강원대, 건국대(글로컬), 건국대, 경북대, 경상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 공주대,
광주과기원, 국민대, 단국대(천안),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동국대(경주), 동국대, 동아대, 명지대, 부경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 서원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순천대, 순천향대, 신라대, 아주대, 안동대, 연세대(의료원),
영남대, 울산대, 이화여대, 인제대, 전북대, 제주대, 중앙대, 창원대, 충남대, 충북대,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
한양대, 한양대(에리카), 호서대

 

공급기관이 있다면 당연히!
파트너링을 원하는 수요기업도 76개사가 참가를 했습니다.

CJ헬스케어, KGC, KT&G, LG화학, LSK글로벌파마서비스, MSD, SK케미칼, 경보제약, 광동제약, 국제약품, 나이벡,
노바케이헬스, 녹십자웰빙,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구바이오제약, 동국제약, 동아ST, 동화약품, 두산,
란드바이오사이언스, 레고켐, 이오사이언스, 메디톡스, 보령제약, 비전메드 호주,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삼일제약,
삼진제약, 시너지아이비투자, 씨에이티빔텍, 아이파트너즈, 아크로랩스, 안국약품, 알보젠코리아, 에리슨제약,
영진약품공업, 오송팜, 오큐라이트, 원메디칼, 유바이오로직스, 유유제약, 유한양행, 이언메딕스, 인벤티지랩,
일동제약, 일양약품, 제노포커스, 제일약품, 조아제약, 종근당, 주빅, 주영엔에스, 지엘팜텍, 천호바이오, 케이지씨예본,
코아스템, 코오롱생명과학, 큐라클, 큐라티스, 큐로셀, 파로스아이비티, 풍림무약, 프론트바이오, 하나제약, 한국콜마,
한국야쿠르트, 한국파비스제약, 한독, 한림제약, 한미약품, 헬시피아, 환인제약, 휴메딕스, 휴온스, 휴온스글로벌

 

이렇게 다양한 수요-공급자가 참석한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은 5개의 프로그램으로 3일간 진행됩니다.

1) 프리젠테이션 & IR Section
2) 파트너링․투자 Section
3) 세미나 Section
4) 컨설팅 Section
5) 포스터 Section

 

첫 번째, ‘프리젠테이션 & IR Section’
기술분야별 공급자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 및 사업아이템에 대해 파트너링 포럼에 참여하는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 및 기관 IR을 실시함으로써 공급자의 보유기술 및 사업아이템에 대해 발표/홍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총 95개 기업/기관으로부터 제안된 365개 협력 테마 중
사전에 발표를 신청한 44개 기업/기관 81개 테마가 10분 간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두 번째, ‘파트너링․투자 Section’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의 하이라이트로서 포럼에 참여하는 수요자/공급자간 미팅을 통해
기업, 벤처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연구개발주체간 보유기술 및 사업아이템에 관하여 기술이전 및 기술거래 협력에
관한 관심사항을 협의하는 자리로 행사기간 동안 864건의 파트너링 미팅이 이루어졌습니다.

 

 

세 번째, ‘세미나 Section’
“4차 산업혁명기 혁신생산성 제고전략”을 주제로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다양한 기술간 융합을 통한
산업생산성 제고가 요구되는 4차 산업혁명기에 산학연벤처간 효과적 협업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네 번째, '컨설팅 Section'
기술거래, 특허, 비즈니스/정보, CRO/CMO, 투자, R&D지원 등 32개 컨설팅 기관/기업에서 인터비즈 참가자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바이오산업/기술 관련 현안 및 전략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스터 Section’
유망기술 및 사업아이템을 보유하고 공급자로서 참여하는 참가기관별 포스터 전시를 통해 파트너링 희망기술 및
사업아이템에 관한 추가적인 소개와 수요자 참여기관들과의 자유로운 상담기회를 제공했습니다.
(40개 기업/기관 105종의 포스터 전시)

 

이렇게 올해 인터비즈 포럼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인터비즈 행사 이후에도 후속성과를 위해 참가기관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한 달여가 지난 8월 중순 기준으로 이미 기술이전, MOU, NDA 등 10여건 넘는
계약이 성사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비즈 참가대학의 경우!
이화여대를 포함해서 3개 대학에서 3건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었다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벌써부터 2017년 행사 성과가 기대됩니다~^^
(성과도 역대급으로 기록될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비즈 1일차 리셉션 ‘제주도립예술단 공연’ 사진과
인터비즈, 여름하면 생각나는 ‘해녀식당’ 사진으로 후기를 마무리 합니다.

 

 

 

첨부1 interBiz1.jpg
첨부2 interBiz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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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욱 카우텀이 인터비즈 포럼에 공식 참가한 것이 2008년이었던거 같은데, 10년동안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업계 대표 행사로 무럭무럭 성장했네요. 여름워크샵을 없애고, 인터비즈 포럼에 집중하기로 한 그 당시의 결정은 신의 한 수였던듯...(2017-08-23 11:12)
유정현(CKU) 이창준 팀장님 추천으로 처음 참여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좋은 경험했습니다. 행사 진행 및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9-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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